수술 후 운동
유방암 수술 후 적당한 운동은 체력보충과 함께 정신적인 안정까지 도울 수 있는 좋은 관리방법입니다. 하지만 수술 직후 너무 빠르게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수술이나 치료 직후처럼 체력이 약화되었을 때는 무리한 운동보다는 걷기 같이 가볍게 운동해야 합니다. 그 후에는 요가나 수영 같은 전신운동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강도는 활동 중에도 대화가 가능하고 등에 땀이 살짝 베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 자신의 기본 체력에 맞게 점차적으로 운동량을 늘려야 합니다. 특히 유방암 환자의 경우 운동 중에 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지속적 또는 심한 통증이 나타나거나, 부을 경우엔 운동의 강도를 낮추어 주셔야 합니다.
수술 후 운동방법
유방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과 함께 겨드랑이, 림프절 절제술을 받은 경우 수술 받은 쪽 팔이 뻣뻣하고 움직을때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림프부종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수술 후에는 팔의 통증과 림프부종을 관리하기 위한 운동관리가 필요합니다.

유바외과와 함께 하는 유방암 수술 후 운동요법

2주 후부터
1개월 후부터